본문 바로가기
마을 이야기

세 종류의 야생화 자리 잡다

by 빠피홍 2023. 5. 12.

▲쌈지공원에 머스크멜로 모종을 심다

 

 

세 종류의 야생화 자리 잡다

 

 

지난 3월초 하우스 모판에 파종했던 야생화 세 종류를 몽땅 쌈지공원에 심었다. 머스크멜로, 투베로사 그리고 샤스타데이지다. 샤스타데이지는 월동을 염려하지 않아도 되나 다른 두 개는 설명서에 다년초라고 되어있으니 믿을 수밖에 없다. 모두 모종이 잘 나왔다.

 

머스크멜로와 투베로사 꽃을 본 적 없이 그림만 보고 구매한 것이긴 하나 8월이나 10월경에는 공원을 환하게 밝혀주길 기대해본다.

 

 

2023년05월1일

 

 

▲샤스타데이지
▲ 쌈지공원 꽃밭의 제일 큰 문제는 '메꽃'이라 불리는  나팔꽃같은 잡초다. 뿌리가 엄청 길고 끈질기다. 전부 솎아내야 한다
▲샤스타데이지 모종
▲샤스타데이지 꽃밭으로 변모되다
▲▼ 투베로사 꽃밭도 완성되었다
▼ 머스크멜로 꽃밭도 완성되었다

'마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화민들레를 소나무 밑에  (1) 2023.05.17
샐비어 모종을 쌈지공원에  (0) 2023.05.15
아스틸베와 여러 꽃 이식하다  (0) 2023.05.07
캘리포니아 양귀비  (0) 2023.05.06
크림매발톱 모종 실패  (2) 2023.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