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원의 일상

도로포장 준비와 미니하우스 설치

by 빠피홍 2021. 3. 16.

 

 

 

도로포장 준비와 미니하우스 설치

 

 

바깥도로에서 우리 집으로 올라오는 길을 재포장한다는 안내문이 붙었다. 시 예산이 남아도는지 모르겠으나 수 년 전에 포장을 한 곳인데 다시 한다고 한다. 일단 포장을 위한 준비가 필요한 것 같아 가장자리를 정리했다. 도로 옆에 붙어있는 땅에 심어둔 ‘꽃잔디’가 다칠까 약간 걱정인데 큰 문제는 없을듯하다. 이제는 제법 커서 꽃도 아름답거니와 잡초가 나지 않아서 이것만으로도 대 성공이다. ‘꽃잔디’ 자체가 너무 촘촘하여 잡초가 나올 틈을 주지 않아서이다.

 

쉼터 앞을 깨끗이 정리했다. 삐져나온 잔디를 말끔히 정리하여 도로포장이 용이하도록 도와주고 미관상 좋도록 사전 준비를 했다.

 

미니 비닐하우스는 당초에는 네 곳에 만들 계획이었는데 두 곳으로 줄였다. 집 안에서 키우고 있는 모종이 어느 정도 크면 밖으로 옮길 예정이다. 일기예보를 보면 이제부터는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거의 없는 듯하다.

 

 

@2021년3월14일

 

'전원의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꽃 이식과 뗏밥 주기  (0) 2021.03.18
어김없이 찾아오는 꽃들의 안부  (0) 2021.03.17
텃밭농부로부터 배우는 가축퇴비  (0) 2021.03.15
새 식구 백합  (0) 2021.03.11
맥문동 자르기  (0) 2021.03.1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