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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와 함께

손자로부터 온 사진 몇 장

by 빠피홍 2021. 1. 10.

 

 

 

손자로부터 온 사진 몇 장

 

 

세상이 하도 어수선하여 지난 연말부터는 아무 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아침부터 유튜브의 시사방송만 보아왔다. 나라를 경영하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초등학생처럼 하는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지만 모두들 자기 몫 챙기려고 설쳐대는 걸 보면 참으로 한심한 생각이 든다.

 

그래도 무언가 조금씩 변화가 오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다. 문정권의 말기가 오고 있기 때문일까 아니면 이제 모두들 정신을 차린 것일까 여러 분야에서 변화가 오고 있는 것 같다. 큰 권력을 쥐고 있는 대통령이라는 자가 지난 4년간 나라를 왜 이렇게 후퇴시키는 일만 했을까? 미치지 않고서야 이 좋은 나라를 왜 송두리째 좌경화하고 안 되는 짓만 골라서 하는지 정말 짜증이 난다.

 

손자로부터 새해인사와 함께 최근 사진 몇 장이 도착했다. 사진배경을 보아 뉴욕의 맨허턴인가 보다. 마스크를 쓴 얼굴모습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가족이 함께 나들이한 모습이 보기 좋다.

 

손자의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모습 또한 보기 좋다.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2021년1월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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