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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와 함께

미국 초등교의 음악회

by 빠피홍 2022. 12. 8.

 

 

미국 초등교의 음악회

 

 

스케일이 다르다. 손자가 지난봄에 옮긴 학교가 이전보다 더 규모가 큰 것 같다. 강당의 규모가 일반 초등학교의 것이라고 보기에는 크고 웅장하다. 미국이라는 나라의 힘인 것 같다.

 

친구들과 어울리고 합창하는 모습이 보기에도 좋다.

 

 

@2022년12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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