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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짓기

[집짓기 36] 방수 페인트와 몰딩작업

by 빠피홍 2017. 11. 5.


     아시바를 완전히 철거한 모습이다



[집짓기 36] 방수 페인트와 몰딩작업

 

 



1,2층 화장실에 방수페인트를 칠했다.

오후에 백색 시멘트와 각종 타일 등을 실은 차량이 도착했다. 방수가 굳으면 바로 시작한다고 한다.

 

각종 폐자재 부스러기 등을 긁어모아 한 차 가득 싣고 떠난다. 이제 곧 흙도 부어야 하고 하수관도 묻어야 하는 절차도 남아있다.

 

@2017112(목요일)

 

 

오전에는 비가 내렸다. 바깥 일이 없어서 다행이었다.

이참에 기부채납 서류를 광주시에 제출하기로 했다.

사법서사 사무실에 맡겨두었던 서류를 회수하여 도시개발과 행정팀 담당자에게 찾아갔다. 증여계약서외 필요한 양식 몇 장을 건네받고 민원실에서 토지대장도 발급받았다. 광주시청 옆에 있는 등기소에서 등기수수료 15,000원을 ATM기계로 납부하고 서류접수를 완료했다. 준공검사에 필수 사항이라고 해서 자비로 사법서사에 의뢰하였던 것인데 비용이 4십만원이 넘어서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직접 광주시에 맡기기로 했다.

 

    계단 천정도 마감했다.


      각 코너의 몰딩작업도 마무리된 것 같다




현장으로 돌아왔다.

2층 화장실 방수를 한 번 더한다고 한다. 방수액이 남아 있어서 한 번 더 칠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둘이서 내내 위층과 아래층의 천정 쪽 모서리의 몰딩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하얀 색으로 깔끔하게 처리된 것 같다.

미루어 놓았던 계단 천정도 마무리해놓았다.

다용도실과 드레스룸 천정도 말끔하게 보드로 마감을 해놓았다. 결국 화장실 두 곳의 천정을 제외하고는 모든 천정이 마무리된 셈이다.

 

@2017113(금요일)